랙돌(ragdoll)은 미국이 원산지인 고양이 품종으로, 조상은 도메스틱 화이트 롱헤어와 버먼이다.
외형적 특성
외형은 6개의 컬러와 3개의 패턴으로 구분되고 있다. 대표적인 패턴은 바이컬러와 미티드이다. 털은 중간 길이이며 매끄럽고 부드러우며 촘촘하다. 넓덕하고 귀여운 눈이 있으며 길고 단단한 몸통에 짧고 강한 다리,몸길이에 맞먹는 꼬리를 가진 중대형 종이다. 대형종 고양이로 몸체의 크기와 색채를 완전히 지니기 위해서는 2~3년 안팎이 걸린다. 무늬는 보통 얼굴에 ㅅ 모양으로 나면서 귀랑 이마에 갈수록 진해지는 그라데이션이다. 눈은 예쁜 파란색과 초록이 섞인 에메랄드빛에 가깝다. 성격은 온순하고 순둥한 쪽이다. 사람을 잘 따르고 낯선 사람한테도 거리낌없이 앞에서 애교를 부리는 스타일이다. 성격은 좋아서 여러 집사들한테 사랑받고 있는 품종이다.
The Ragdoll is a breed of cat with a distinct colorpoint coat and blue eyes. Its morphology is large and weighty, and it has a semi-long and silky soft coat. American breeder Ann Baker developed Ragdolls in the 1960s. They are best known for their docile, placid temperament, and affectionate nature. The name Ragdoll is derived from the tendency to go limp and relaxed when picked up. The breed is particularly popular in both the United Kingdom and the United States.
Ragdolls are known as dog-like cats due to their tendency to follow people around, their receptiveness to handling, and their relative lack of aggression towards other pets.
Ragdolls are distinguishable by their pointed coloration (where the body is lighter than the face, ears, legs, and tail), large round blue eyes, soft, thick coats, thick limbs, long tails, and soft bodies.
먼치킨(Munchkin cat)은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다른 고양이 품종들에 비해 짧은 다리를 가진 것이 특징인데, 이는 인공 교배 등을 통한 것이 아닌,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먼치킨의 원산지는 미국이다. 1995년 국제고양이협회(TICA)는 먼치킨을 공식적인 고양이 품종으로 인정했다.
먼치킨이라는 이름은 라이먼 프랭크 바움이 쓴 《오즈의 마법사》에 나오는 키 작은 주민인 먼치킨에서 유래한 것이다.
짧은 다리로 인해 관절병이 쉽게 발병 가능하다.
역사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음악 교사였던 산드라 호첸델(Sandra Hochenedel)은 우연히 임신한 상태로 거리를 돌아다니던 암컷 고양이를 발견하고, 그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가 '블랙베리'(Blackberry)라는 이름을 붙인다. 블랙베리는 2마리의 고양이를 낳게 된다. 산드라 호첸델은 그 고양이들 중 다리가 짧은 수컷 고양이인 '툴루즈'(Toulouse)를 친구에게 보냈고, 이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교배하면서 오늘날의 먼치킨 고양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특징
짧은다리가 주요특징이지만 싱크대정도는 쉽게 뛰어 오를수있다.크기는 작다. 등색깔은 갈색에 줄무늬가 있고 배는 흰색이다. 그러나 색이 이것 뿐은 아니다. 주로 이렇지만 다른 색의 고양이도 있을 수 있다.
유전
먼치킨 유전자는 상염색체 우성이지만, 열성 치사 유전자다. 먼치킨 유전자를 M, 아닌 대립 유전자를 m이라 하면, 먼치킨 고양이는 무조건 잡종인 Mm, 아닌 고양이는 열성 순종인 mm이며, 우성 순종인 MM은 죽는다.
두 먼치킨 고양이가 짝짓기를 해서 낳은 새끼의 유전자는 다음과 같다.
이를 보면 새끼는 우성 순종 먼치킨 25%, 잡종 먼치킨 50%, 열성 순종 먼치킨 아님 25%의 비율로 태어나겠지만, 실제로는 우성 순종 먼치킨은 죽고 무사히 태어나는 새끼는 잡종 먼치킨 67%, 열성 순종 먼치킨 아님 33%의 비율이 된다. 이 때문에 먼치킨 고양이 간의 짝짓기는 권장되지 않는다.
먼치킨 고양이와 아닌 고양이가 짝짓기를 해서 낳은 새끼의 유전자는 다음과 같다.
우성 순종이 없으므로 죽는 새끼는 없고 잡종 먼치킨 50%, 열성 순종 먼치킨 아님 50%의 비율로 태어난다.
The Munchkin is a breed of cat characterized by its very short legs, which are caused by a genetic mutation. Compared to many other cat breeds, it is a relatively new breed, documented since 1940s and officially introduced in 1991. The Munchkin is considered to be the original breed of dwarf cat, the breeding of which is prohibited in several countries and states, due to concerns for the animals' welfare.
Much controversy erupted over the breed when it was recognized by The International Cat Association (TICA) in 1997 with critics voicing concerns over health and mobility issues. Many pedigree cat associations around the world have refused to recognize the Munchkin cat due to the welfare of the breed, including the Governing Council of the Cat Fancy (GCCF). Breeding of Munchkin cats is prohibited by law in several countries due to these genetic health concerns.
로마제국이 현재 영국 영토인 브리튼섬을 침략한 후 거의 2천 년 동안 섬 안에서 독자적인 특징을 가지며 발전해왔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브리티시 쇼트헤어에 관한 기록들은 19세기부터 발견되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내셔널캣클럽의 캣쇼에서도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있다. 20세기 초까지 영국과 유럽대륙에서는 인기가 많았지만, 세계 1, 2차대전 때문에 개체수가 급감했다. 그러나 브리더들의 노력으로 현재와 같은 브리티시 숏헤어의 스탠다드가 정착이 되고 있다. 영국과 유럽대륙, 오세아니아 등지에서는 캣쇼 초기부터 가장 인기가 많은 묘종 가운데 하나였고 지금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북미에서는 이보다 늦은 1980년대 이후 애묘인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외형적 특성
생후 3~5년까지 자라는데, 다 자라면, 수컷의 경우 체중이 4 ~ 8 kg 정도 된다. 일반적으로 암컷보다 수컷이 더 크다. 체형은 세미코비타입에 가깝고, 크고 둥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눈은 크고 둥글며 볼살이 있어서 심술맞아 보이는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가지고 있다. 몸은 단단하며 뼈가 굵다. 짧고 굵은 목을 가지고 있다. 다리도 역시 굵고 짧은 편이며, 꼬리는 끝이 둥글고 몸체의 3분의 2정도의 길이이다. 코(주둥이)도 짧다. 털은 짧고 조밀하게 나 있고 뻣뻣한 편이다. 한편 색은 아주 다양한데, 가장 많은 색은 블루이다. 눈색은 털색과 관련이 있다. 단모종이다. 하지만 털이 별로 안 빠지는 것은 아니기에 주의해야 한다.
성격적 특성
조심스럽고 순한 성격으로, 조용하며 인내심이 강하다. 마치 영국신사처럼 강아지와 같은 다른 동물들을 먼저 배려하며 서로 평화롭게 지낸다. 크고 둥근 눈을 통해 끊임없이 의사표현을 한다. 덩치가 큰 편이다. 사람에게 애교를 많이 부리고 사람 곁에 있으려고 한다. 무릎냥이 되는 경우가 많다.
The British Shorthair is the pedigree version of the landrace of British domestic cat, with a distinctively stocky body, thick coat, and broad face. The most familiar colour variant is the "British Blue", with a solid grey-blue coat, copper-coloured eyes, and a medium-sized tail. The breed has also been bred in a wide range of other colours and patterns, including tabby and colourpoint.
It ranks among the oldest known cat landraces. This ancient British landrace was selectively bred into one of the first pedigreed cat breeds at the end of the 19th century, and today holds full recognition status in all major cat registries. It remains the most popular pedigreed breed in its native country, as registered by the UK's Governing Council of the Cat Fancy (GCCF). Half of all kittens registered with the GCCF each year are British Shorthairs, making it the most popular pedigree cat in the UK.
메인쿤(Maine Coon)은 대형 고양이 품종으로 중후하고 부드러운 여러 가지 털 색깔을 하고 있다. 미국 유일의 독립 품종으로 1850년경부터 메인주에서 사육되었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배·꼬리·목둘레에 털이 빽빽이 나 있는 털북숭이이다. 1800년 뉴잉글랜드에서 품종이 개량되었으며 코가 길고 눈과 귀가 크다. 체형은 튼튼하고 다리는 길며 근육이 발달하였다. 꼬리는 페르시안보다 길고, 몸털은 풍부하며 얽혀 있지만 명주 같은 촉감이 느껴진다.
The Maine Coon is a large domesticated cat breed. The breed is selectively bred from one of the oldest landraces in North America, and is pedigreed in all major cat registries worldwide. It originated in the U.S. state of Maine, where it is the official state cat. The Maine Coon is a large and social cat, commonly referred to as "the gentle giant". The breed is predominantly known for its large size and its long and dense coat of fur which helps it survive in the harsh climate of Maine. The Maine Coon is often cited as having "dog-like" characteristics.
The breed was popular in cat shows in the late 19th century, but its existence became threatened when long-haired breeds from overseas were introduced in the early 20th century. The Maine Coon has since made a comeback, and is the most popular cat breed in multiple global cat registries.
데본 렉스(Devon Rex)는 영국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날씬한 몸매, 물결 모양의 털 그리고 큰 귀가 특징이다.
역사
첫 번째 데본 렉스는 1959년 영국 데번주의 버크패스트레이에서 베릴 콕스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종은 처음에는 코니시 렉스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시험 짝짓기는 다르게 증명되었다.
데본 렉스는 코니시 렉스와 비슷한 곱슬곱슬하고 매우 부드러운 짧은 털을 가진 고양이의 품종이다. 그들은 종종 털의 종류 때문에 가장 저알레르기 고양이로 여겨진다. 최초의 데본 렉스는 1959년에 영국 데번주 버크파슬리에 있는 베릴 콕스에 의해 발견되었다. 품종은 초기에 코니시 렉스와 연계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테스트 짝짓기는 다르게 증명되었다. 1979년이 되면서 결국 고양이 팬 시어스 협회(CFA)에 의해 "데본 렉스"로 인정되었다.
The Devon Rex is a tall-eared, short-haired breed of cat that emerged in England during the late 1950s. The breed is known for its atypical appearance, with an oddly shaped head, large eyes, and the short and wavy coat.
벵갈(Bengal)은 이집션 마우와 삵(Prionailurus bengalensis)의 교배종인 고양이이다. 품종명은 삵의 분류학적 이름에서 유래했다.
벵갈은 야생적인 특성이 강하며, 황금빛 빛깔은 삵 조상에서 비롯되며, 털은 반점과 장미꽃무늬, 화살촉 무늬 또는 마블링과 같은 무늬가 나타난다.
역사
초기에는 단지 한두 세대만 번식한 후에 중단되었다. 진 밀은 야생 고양이와 같은 털을 가진 집고양이를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캘리포니아의 진 밀은 현대 벵갈 품종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모나 칼리지에서 심리학 학위를 받았고,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유전학 대학원 과정을 이수했다.
그녀는 삵과 집고양이와의 교배를 성공시켰다. 하지만 벵갈은 품종으로서 훨씬 나중에 인정되었다. 1970년, 밀은 사육 노력을 재개했고 1975년 윌러드 센터월이 로마 린다 대학의 유전자 검사에 사용하기 위해 사육한 벵갈 고양이들을 받았다.
1983년 국제고양이협회(TICA)에 의해 공식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벵갈 고양이는 1991년에 챔피언십 지위를 얻었다. 1997년 캣 팬시 이사회(GCCF)는 벵갈 고양이를 받아들였다. 1999년 국제 고양이 연맹(FIFE)은 벵갈 고양이를 등록부에 등록시켰다. 고양이 애호가 협회(CFA)는 벵갈 고양이를 등록부에 등록시킨 마지막 단체들 중 하나였다.
성격
벵갈 고양이는 영리하고, 활기차고, 장난기가 많다. 주인들은 그들의 벵갈은 자연스럽게 물건들을 훔쳐오고, 그들은 종종 물에서 노는 것을 즐긴다고 말한다.
The Bengal cat (Prionailurus bengalensis × Felis catus) is a breed of hybrid cat created from crossbreeding an Asian leopard cat to domestic cats, especially the spotted tabby Egyptian Mau. Bengals have varying appearances. Their tabby coats range from domestic spots to hybrid rosettes, arrowhead markings, and marbling. The breed is selectively bred and pedigree registered with most of the major cat registries. The breed's name derives from the leopard cat's taxonomic name. The bengal cat is considered a medium to large breed.
Due to the recent hybridisation with their wild ancestor species, the breeding, trading, and ownership of Bengal cats is legally regulated in several countries.
스핑크스(Sphynx)는 단모종 (털이 짧은) 고양이의 품종 중 하나로 1998년, CFA에 잡종부문으로 등록되었다. 큰 눈과 귀가 특징이며, 추위나 더위에 약하다. 털이 없는 대신, 피부에 유분기가 있다. 그 이유는 털이 없어 털 대신 자신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털이 없어 다른 고양이들과는 다르게 주름이 잘 보인다. 대부분 주인에게 애교가 많으며 다른 고양이들과 다르게 야생성이 없다. 모습이 스핑크스와 모습이 비슷하여 이름이 스핑크스이다.
기원
캐너디언 스핑크스 고양이의 발생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애초에 털이 없는 고양이가 발견된 곳이 여러군데 이기 때문이다.
기록을 보면 1902년 멕시코를 시점으로 여러 군데에서 털이 없는 고양이가 발견된 기록이 보이나, 공식적인 기록은 다음의 두 가지 설로 압축된다.
짧은 털을 가진 고양이들은 2차례 자연적 돌연변이를 일으켜 생겨났다.
첫번째 돌연변이 발생은 미국 미네소타주 와디너의 어느 농장에서 떠돌이 고양이 ‘제자벨’이 털이 없는 암컷 새끼 고양이인 ‘에피더미’를 출산했을 때 일어났다. 그 다음 해에는 제자벨은 털 없는 다른 고양이 암컷을 다시 출산했고 이 고양이에게는 ‘더미스’라는 이름이 붙여진다.
이 새끼 고양이들은 오리건주 티가트에 있는 Z.스타더스트 사육장의 짐 뮈스키 에게 보내져 사육된다. 오늘날 고양이 혈통서를 보면 ‘에피더미스’라는 이름이 기록된 스핑크스가 많은데 이로 미루어 볼 때 이 두 고양이가 스핑크스의 품종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짐작된다.
두번째 돌연변이의 발견은 1966년에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토론토에서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집 고양이가 털이 없는 새끼를 한 마리 낳으면서 시작된다. 이 새끼고양이는 ‘푸룬’ (말린 자두의 쭈글쭈글한 모양과 흡사해서 붙은 이름 )이라는 이름이 주어졌으며, 이를 우연히 발견한 전문 브리더에 의해 교배 육종되기 시작했다.
외형
스핑크스는 중형의 고양이로서 세미포린 체형이다. 세미포린 형의 고양이는 다소 작지만 근육이 발달되고 운동신경이 좋아 보이는 체형으로서 아비시니안 고양이가 대표적이다.
움직임이 부드럽고 시원시원해서 고양이의 민첩함이 잘 드러나는 체형이다. 비만이 아닌 한 보통은 2.5~5kg 정도의 체중을 가진다.
스핑크스의 얼굴은 큰 귀 때문에 길이에 비해 폭이 넓어 보이는 편이다. 윤곽은 부드럽고 광대뼈가 튀어나와 있다.
주둥이는 강하고 둥글며 수염자리에 브레이크가 있으나, 수염이 없는 아이도 있다. 머리에 비해 엄청나게 커 보이는 귀는 위로 똑바로 솟아 있으며, 얼굴은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위가 넓은 역삼각형의 모양이다.
특히 이마에 주름이 잡혀있어 뭔가 걱정이 많은 듯한 특유의 노인네 같은 표정이 된다. 골격의 뼈가 가늘지만 연약하진 않으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
주름진 피부는 고운 솜털로 덮여 있으며 주둥이, 귀 뒤와 꼬리에 짤막한 털이 약간씩 나 있기도 하다. 특히 머리와 몸통에 주름이 많고 피부 색소가 있는 데다가, 솜털이기 때문에 몸의 피부색이 아주 뚜렷하게 보인다. 널찍한 가슴과 배 부분은 오크통에 가까운 형태로 둥글고 볼록해 보이지만 비만으로 보일 정도는 아니며, 발가락이 길고 다른 품종에 비해 발바닥 살이 두텁다.
스핑크스 고양이를 보면 피부를 만져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사람이 많다.
성격
스핑크스 고양이를 처음 대하는 사람들의 시선은 보통 극단적으로 나뉜다.
그 이유는 처음 접했을 때 여타 다른 고양이들과 너무나도 차별화되는 외모에 있다.
어떤 사람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으며, 뭔가 다른 귀여움이 있다고 하는 반면에, 어떤 사람은 징그럽다, 외계 생물 같다는 등 극명한 반응을 보이기 쉽다. 하지만 스핑크스 고양이와 조금이라도 친해지고 나면 이런 생각은 곧 바뀌게 될것이다.
다른 고양이와 차별되는 스핑크스 고양이의 대표적인 특징은 사람과의 친화력이다. 이 종은 다른 종들처럼 사람과 일정한 거리를 두는 예가 드물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며 잘 따른다.
호기심이 많아 이곳 저곳 기웃 거리기를 잘 하는 것은 물론, 사람의 손끝이나 몸 위 등에서 장난하면서 사람을 친구삼아 놀이를 서슴지 않는다. 상냥하고 민첩하며, 특히 다른 고양이에 비해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는 능력이 좋아서 주인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눈치있게 움직이는 머리 좋은 고양이이다.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키우면 흔히 말하는 “개냥이”, “이불냥이”가 될 소질이 제일 많은 종이기도 하다.
발정기의 콜링 목소리도 그리 심한 편이 아니고, 여러 마리의 다른 고양이와 같이 키워도 비교적 사이가 좋아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또한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인에게 발톱질을 한다던가 적대감을 표시하는 예가 드물고 매우 사교적이다.
관리 방법
스핑크스 고양이는 장점이 많은 고양이인 반면에 키우면서 신경써야 할 일도 많다.
첫째로 털이 없다 보니 외부 기온 변화에 민감하고, 때문에 감기에 취약하다.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고, 보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또한 모든 피부가 노출되어 있다 보니 외부 자극, 예를 들어 다른 고양이와의 심한 장난 등에 따른 상처를 입기가 쉬워 이 점에도 유의하여야 하며, 그래서 스핑크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양이 전용의 옷을 입히기도 한다.
둘째로 캐너디언 스핑크스는 장 질환에 조금 민감한 편이다. 이 종을 어려서부터 키우는 사람은 자신의 스핑크스 고양이에게 맞는 사료를 찾아내어, 이를 통해 고양이를 건강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항상 유의하여야 하고, 고양이에게 해로운 음식이나 사람이 먹는 음식, 여타 다른 음식을 급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로 스핑크스 고양이는 피부에서 분비되는 지방분의 기름을 흡수해 줄 털이 없다 보니 몸에 기름기가 많아 져서 쉽게 때가 끼는 경우가 많고, 귓속의 기름귀지, 손 발톱 사이의 기름찌꺼기 등이 많이 생기므로 이를 처리해 주어야 한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전신 목욕과 귀, 손 발톱 틈새 청소를 해 주는 것이 좋다.
The Sphynx cat (pronounced SFINKS, ) also known as the Canadian Sphynx, is a breed of cat known for its lack of fur. Hairlessness in cats is a naturally occurring genetic mutation, and the Sphynx was developed through selective breeding of these animals, starting in the 1960s.
The skin of these cats has the texture of chamois leather, and may have fine hairs or be completely hairless. Whiskers may be present, either whole or broken, or may be totally absent. Per the breed standards, they have a somewhat wedge-shaped head with large eyes and ears, long legs and a long tail, and neat rounded paws. Their skin is the color that their fur would be, and all the usual cat markings (solid, point, van, tabby, tortie, etc.) may be found on the Sphynx cat's skin.
샴(태국어: แมวไทย, 영어: Siamese cat), 샴고양이 또는 시암고양이는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샴은 본래 단모종이지만, 발리니즈라 불리는 장모종도 존재한다. 샴은 타이 왕실에서 키웠던 고양이이다. 날씬한 몸에 짧고 가는 털을 가지고 있다. 몸 색깔은 전체적으로 회색빛을 띤 흰색이며, 귀, 꼬리, 주둥이, 다리 끝은 갈색 등의 짙은색이다.
기원 및 역사
태국으로부터 자연발생하여 세계로 전해진 샴은 1700년 경부터 존재해왔다고 추정된다. 샴(시암)은 태국의 옛 이름이다. 그렇지만 그 시기보다 훨씬 전인 1350년대의 샴의 특징을 가진 고양이를 그린 그림이 방콕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어 정확하지는 않다. 1793년 독일의 자연과학자 피터 사이먼 팔라스가 카스피해를 여행하면서 그린 고양이도 샴고양이로 알려져 있다. 1884년 지금의 태국인 샴 왕국에서 왕의 선물로 받은 고양이 한 쌍을 영국총영사관이 유럽으로 가져오면서 유럽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그 후 영국과 유럽, 미국에서 샴의 인기는 높아졌다.
외형적 특성
전체적으로 회백색이나 황갈색의 짧고 가는 털로 덮여 있고 특히 등쪽이 희고 다리 쪽에 황갈색 빛 털이 난다.
얼굴 중앙과 귀, 앞다리, 등이나 꼬리에 바탕털보다 진한 색의 포인트가 있는 것이 샴고양이의 큰 특징이다.
포인트는 블루포인트와 초코포인트로 나뉘는데, 초코포인트인 아이들이 갈색털의 색이 더 진하다.
어릴 때 털 색깔은 성체와 완전히 다르다. 태어날 시에는 몸 전체가 하얀 색이지만 한 살 무렵이 되면 검은 부분이 보다 선명해지며, 점차 진한 색깔이 나타난다. 주변의 온도와 체온이 색에 영향을 주는데 주변 온도가 따뜻할수록 포인트는 뚜렷해진다.
털색은 다양한 편이지만, 눈은 선명한 사파이어블루색 한 가지다. 귀는 큰 편이고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길다. 꼬리는 길고 끝이 가늘어서 포인트가 돋보이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주인의 몸에 비비는 등 애정표현이 적극적이고 사랑 받기를 좋아한다.
수다쟁이여서 배가 고프거나 심심하면 주인에게 울어대는 경우도 있다.
귀, 꼬리, 발 등 몸의 말단 부위에 어두운 색의 털을 갖는 건, 멜라닌을 합성하는 유전자에 생긴 온도 감수성 돌연변이 때문이다. 돌연변이로 인해 체온이 낮은 부위는 멜라닌을 정상적으로 합성하고, 체온이 높은 부위는 멜라닌을 합성하지 못한다. 몸의 말단 부위는 다른 부위에 비해 체온이 상대적으로 낮다.
The Siamese cat (Thai: แมวไทย, Maeo Thai; แมวสยาม, Maeo Sayam; แมววิเชียรมาศ, Maeo Wichien Maat) is one of the first distinctly recognised breeds of domestic cat. It is selectively bred since the end of the 19th-century from the Wichianmat landrace, one of several varieties of cats native to Thailand (known as Siam before 1939), and is pedigreed in all major cat fancier and breeder organisations. Siamese cats have a distinctive colourpoint coat, resulting from a temperature-sensitive type of albinism. Distinct features like blue almond-shaped eyes, a triangular wedged head shape, large wide-set ears, an elongated, slender, and muscular body, and various colours of point colouration characterise the breed.
The breed was one of the most popular cat breeds in Europe and North America in the 19th century.
스코티시 폴드에게는 다른 고양이와 다른 독특한 외형적 특성이 있는데, 그것은 귀가 접혀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귀를 가진 타입도 존재하지만 접힌 귀로 유명하다. 접힌 귀는 불완전한 우성 유전자에 의해 생산된 것으로 자생적인 돌연변이의 결과이다. 태어날 때는 모두 곧은 귀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3주~4주 정도가 되면 귀가 접히는지의 여부가 결정된다. 체형은 둥글고 통통한 편이며, 털은 짧고 조밀하고, 크고 동그란 눈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납작하고 동그란 얼굴형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생김새 때문에 '픽시(요정)', '올빼미', '아기곰'라는 별명이 있다. 털은 장모, 단모로도 태어날 수 있다.
성격적 특성
성격은 매우 부드러운 편인데, 적응력이 좋아 낯선 곳에서도 겁먹지 않는다. 다른 동물이나 아이들에게도 영향받지 않는다. 울음소리는 작은 편이며 인간과 교감하는 것을 좋아해 애교와 응석도 많은 편이다.
유전병
스코티시 폴드의 접힌 귀는 스코티시 폴드의 유전자 돌연변이, 즉 유전병인 '골연골이형성증'에 의한 것이다. 이 유전병은 귀뿐만 아니라 다른 뼈와 연골, 그리고 고양이의 수명에도 영향을 미치며, 유전 질환이기 때문에 완치가 불가능하다.
골연골이형성증의 증상은 앞으로 접힌 귀, 성장 장애, 꼬리가 짧고 두꺼운 것, 관절의 크기가 커지는 것, 뼈가 두껍게 보이는 것과 부드럽다고 느껴지는 것, 척추 편위, 보행 자세 이상, 통증, 통증으로 인해 고양이가 점프 또는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 등이 있다.
고양이가 골연골이형성증을 진단받으면 그때부터 적절한 치료와 증상 악화를 막기 위한 생활 관리 등이 되어야 하는데 특히 비만 관리가 철저하게 되어야 한다.
The Scottish Fold is a breed of domestic cat characterised by a naturally occurring autosomal dominant mutation associated with feline osteochondrodysplasia (FOCD). This genetic health condition affects cartilage development throughout the body and produces the breed's defining feature: ears that "fold" forward and down towards the front of the head, contributing to its often described “owl-like” appearance.
Research has revealed that all Scottish Fold cats are affected by FOCD, a developmental abnormality that affects cartilage and bone formation throughout the body. This systemic disorder causes the ear fold as well as skeletal abnormalities that may lead to painful, progressive degenerative joint disease, sometimes manifesting at a young age. In certain individuals, the disorder may progress to a severity that requires euthanasia, even at a relatively young age.
한국고양이(韓國-)는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도메스틱 쇼트헤어를 지칭하는 표현중 하나이며 한국의 야생에서 살아가는 고양이를 의미한다. 코리안 쇼트헤어라고도 불린다. 아메리카 쇼트헤어와 브리티시 쇼트헤어등의 명칭을 참고해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코리안 쇼트헤어라고 부르는 경우가 존재하나, 한국의 야생에서 살아가는 들고양이들은 전세계적으로 분포되어있는 도메스틱 쇼트헤어와의 유전적 차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한국에 분포되어있는 대부분의 들고양이는 도메스틱 쇼트헤어이다.
대부분의 경우 털은 풍성하지 않으며, 길이는 짧은 편에 속한다. 털의 색은 다양하며 흰색, 검정색, 황갈색이 대표적인 색깔이다. 대한민국 기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중 20.6%가 한국고양이를 키운다.
노르웨이 숲고양이(Norwegian forest cat)은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노르웨이 숲고양이는 자연발생종으로 시작하여 품종개량 과정들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노르웨이 숲고양이는 엄연히 품종개량을 거친 품종묘이므로, 노르웨이에 있는 일반 고양이들과는 다르다. 노르웨이가 원산지인 고양이로 추운 환경에 잘 적응한 품종이다. 긴 털이 몸 전체를 덮고있고, 겨울에는 특히 추위를 막을 수 있도록 털이 더 촘촘하게 난다
기원 및 역사
노르웨이 숲고양이의 강하고 튼튼한 몸과 두꺼운 털은 스칸디나비아에서 수세기에 걸쳐 발전해 왔다는 증거이다. 그들은 바이킹과 함께 여행하며 그들의 배와 마을이 해를 입지 않게 했다. Skogkatt이라고 불리는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바이킹의 전설과 신화에 등장한다.
20 세기 경 노르웨이 숲은 본토에서 희귀해져 멸종 위기에 처했다. 그리하여 1930년대에 노르웨이 숲 고양이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계획이 시작되었지만 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하여 중단되었다. 드디어 1970년대에 노르웨이인들은 품종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육종 프로그램을 시행했으며 후에, 올라프 왕이 노르웨이 숲을 노르웨이의 공식 고양이라고 지명했을 때 품종은 왕실 인정을 받았다. 1977년에 FIFe에서, 1984년에 TICA에서, 1987년에 CFA에서 각각 순종 고양이로 인정받았다.
외형적 특성
다소 긴 털이 몸 전체를 덮고 있으며 속 털이 빽빽하고 겉 털이 풍성하다. 여름과 겨울에 털의 밀도에 차이가 있으며 특히 겨울에는 목 부분에 길고 화려한 털이 촘촘하게 나며 귀 안쪽에 바람과 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긴 털이 나 귀 주변과 바깥쪽으로 휘어 나온다. 털의 색은 매우 다양하며 흰색부터 검은색까지 거의 모든 색을 가지며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몸의 끝 부분에만 색이 다른 것도 있다. 어두운 색의 노르웨이숲고양이는 털의 양이 약간 적은 편이다. 아몬드형의 눈은 끝부분이 비스듬하게 올라가 있으며 귀 끝쪽에 약간 긴 털이 나 있는 경우도 있다. 단단하고 늘씬한 체형이며 암컷은 수컷에 비하여 크기가 작은 편이다.
성격적 특성
지능적이고 지략이 뛰어난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온화한 품종이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가족들과 함께 있는 것을 즐기고 놀기를 좋아하는 대화형 고양이이다. 한국에서는 산책냥이로 알려졌다.
The Norwegian Forest Cat (Norwegian: norsk skogkatt or norsk skaukatt) is a pedigreed breed of domestic cat originating in Northern Europe. This landrace breed is adapted to a very cold climate, with a top coat of long, glossy hair and a woolly undercoat for insulation. The breed's ancestors may have been a landrace breed of short-haired cats brought to Norway about AD 1000 by the Vikings, who may also have brought with them long-haired cats, like those ancestral to the modern Siberian and Turkish Angora.
During World War II, the Norwegian Forest Cat was nearly extinct; then the Norwegian Forest Cat Club's breeding program increased the cat's numbers. It was registered as a breed with the European Fédération Internationale Féline (FIFe) in the 1970s, when a Norwegian cat fancier took notice of the breed and made efforts to selectively breed and register it.
페르시안(Persian cat)은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털이 긴 고양이의 대표이다. 몸 전체에 가늘고 긴 털이 풍성하고 흰색, 검은색, 회색 등 털 색깔이 다양하다. 성격은 조용하고 울음소리가 작으며 온순한 편이다.
기원 및 역사
18세기 초 유럽에 처음 전해졌지만 확실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16세기 아시아에서 페르시아에 터키의 앙카라에서 온 장모종 고양이가 전해졌다는 기록이 남아있긴 하지만 이것 역시 구마인 선조라는 설이 있다.
이란의 옛 나라인 페르시아 제국의 상형문자에 나타난 것에 의하면 사막을 이동하며 무역을 하던 캐러밴들이 무역상품에 긴 털을 가진 고양이가 포함되어 있었고 고양이의 기원지에 따라 이름을 ‘페르시안’이라 불렀다. 이 상형문자에 나온 고양이가 현재의 페르시아고양이의 선조라면 기원은 B.C 1524년보다 훨씬 이전의 일일 것으로 추정된다. 18세기 유럽에 전해진 이후 1899년 영국에서 고양이쇼에 등장하였고, 19세기 말 미국으로 전해졌다.
외형적 특성
긴 털을 가진 장모종의 대표적인 품종으로 털이 가늘고 길고 풍성하다. 털에서는 부드러운 감촉과 윤기가 나는데 목과 가슴에 장식털이 많다. 털의 색깔과 무늬의 모양에 따라 페르시안고양이의 종류를 구분하는데 매우 다양하다. 털이 길어 커 보이지만 실제로 체형은 중간 정도이며 튼튼하다. 다리는 굵고 짧은 편이며 꼬리 역시 굵고 짧지만 털이 매우 길고 풍성하게 나 있다. 얼굴은 다른 품종과는 다르게 넓고 둥글며 뺨은 볼록하다. 두 눈 사이의 간격은 멀고 눈 모양은 둥글고 크다. 코는 폭이 넓고 짧은데 일부 페르시안고양이는 코가 위로 들려있는 들창코 모양인 경우도 있다 그런 경우를 페키 페이스 페르시안 이라고 부르고 그렇지 않으면 페르시안 클레식 또는 돌 페이스 페르시안 이라고 부른다.
The Persian cat, also known as the Persian Longhair or simply Persian, is a long-haired traditional breed of cat characterised by a round face and petite, but not flat and not smashed in, muzzle. The short flat nose was created in the US from in-breeding and causes breathing difficulties in the breed, whereas the traditional Persian breed has a petite nose which enables them to breathe without difficulties.
The first Persian cats may have been brought to Italy from Khorasan as early as 1620, but there is stronger evidence for a longhaired cat breed exported from Afghanistan and Iran/Persia from the 19th century onwards. Persian cats have been widely recognised by the North-West European cat fancy since the 19th century, and after World War II by breeders from North America, Australia and New Zealand.
러시안 블루(영어: Russian Blue)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은회색의 단모종 고양이이다. 푸른빛이 도는 회색털과 초록색 눈으로 유명하다. 러시아가 원산지이고 조용하고 온순한 성격으로 잘 울지 않으며, 울어도 그 소리가 무척 작다. 그리고 애교가 많고 호기심도 많다. 그리고 참고로 러시안 블루와 비슷한 고양이도 있는데 태국에서 왔다고 한다. 그 고양이의 이름은 바로 코랫이다.
기원 및 역사
확실한 기원은 아니지만, 북부 러시아의 아르한겔스크 제도에서 유래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원래는 아크엔젤 블루 (Archangel Blue) 혹은 포린 블루 (Foreign Blue)로 알려졌었고, 1860년대에 선원들에 의해 영국과 북유럽으로 전해졌다고 전해온다. 러시아 왕가의 황실 고양이의 후손이었고, 빅토리아 여왕의 애묘였다고 하는데, 그 때문에 1875년 영국의 크리스탈 궁에서 아크엔젤 고양이로 소개되었다. 러시안 블루가 들어올 당시 유럽에서 유행했던 고양이는 샤르트뢰로, 외모가 유사하던 러시안 블루는 샴고양이처럼 행동하도록 교육을 받았고, 브리티시종의 외관을 따라가게 교배시켰다. 이로 인해 독특한 특성을 점점 잃게 되어 후에 원조 아크엔젤 고양이를 살리려는 영국인 브리더들이 러시안 블루의 외모를 복귀시키려는 노력을 해야만 했다. 1912년 독자적인 종으로 인정받고, 그 이후 영국과 미국, 스칸디나비아 브리더들이 혈통을 발전시켜 1960년대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특징
가장 큰 외형적 특징은 탄탄하고 날렵한 몸에 짧은 은빛을 띤 푸른색의 털이 촘촘히 덮고 있는 것이다. 매끈거리는 털은 끝 부분으로 갈수록 은빛을 띤다. 무늬는 가지고 있지 않다. 머리는 V자 형이며 이마가 평평하고 목이 길고 가늘다. 짙은 초록색 눈은 둥그스름하며 눈 색깔이 두 번 바뀌는 것으로 유명하다. 처음 태어났을 때 가지고 있던 짙은 청회색 눈이 생후 2개월쯤 되어 노란색으로 바뀌고, 생후 5~6개월령 전후로 다시 한번 초록색으로 바뀐다. 단, 대부분 볼 수 있는 러시안 블루는 브리티시 쇼트헤어와의 교배종으로, 초록색 눈을 관측하기는 쉽지 않다. 귀는 크고 뾰족하며 밑동이 넓다. 꼬리는 끝 부분으로 갈수록 가늘다. 매우 조용하고 온순하다.또한 러시안블루는 울음소리가 작으며 거의 울지 않는다. 애교가 많으며 주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인이나 가족에게 애정이 깊으나 낯선 사람은 경계하며 낯을 가린다.
The Russian Blue cat (Russian: Русская голубая кошка, romanized: Russkaya golubaya koshka), commonly known as the Russian Blue, is a pedigreed cat breed characterised by a solid blue coat that has been the breed’s defining feature for over a century. The Russian Blue breed is accepted for registry and holds championship status with all major international cat registries. It is a short-haired breed noted for its dense, plush double coat of pale blue-grey fur with a distinct silver sheen, and for its bright emerald green to yellow-green eyes.
아메리칸 쇼트헤어(American Shorthair)는 고양이의 품종 중 하나로, 회색이나 갈색털에 짙은 회색이나 갈색의 소용돌이 무늬가 그려져 있다.
기원 및 역사
이름 그대로 아메리카(미국)에서 발달한, 북아메리카의 몇 안되는 품종 중 하나다. 1620년 미국으로 가는 배에 영국 청교도들이 쥐를 잡는 고양이로 태웠는데 이 고양이들이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기원이다. 1800년대 후반 미국에서 순종혈통의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캣쇼가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유럽, 아시아 등에서 고양이를 데려왔는데 그 고양이들이 미국의 토착고양이인 아메리칸 쇼트헤어의 기원종과 교배를 하게 되었다. 그러자 일부 사람들이 토착고양이의 보존을 위해 브리딩(breeding), 즉 순종교배를 하기 시작하였고 이런 고양이를 쇼트헤어라고 불렀다. 1966년에 미국고양이를 대표하는 아메리칸 쇼트헤어(American short-circuiting hair)란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외형적 특성
체형은 중간 정도로 수컷은 5~6kg, 암컷은 3.6~5.4kg 정도이며, 고양이들이 1년이면 성장이 멈추는 것과는 달리 아메리칸 쇼트헤어는 3살이 되어서도 자라는 경우도 있다. 머리모양은 크고 둥글고 볼이 통통하다. 목은 짧은 편이며 눈은 크고 넓으며 밝다.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고 뼈대가 강해서 탄탄하다. 털은 단모종으로 짧으며 굵은 편이며 뻣뻣하다. 털의 굵기는 계절에 따라 달라지고, 지역에 따라서도 다르다. 색은 매우 다양하지만 거의 80% 이상이 줄무늬(태비)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 실버 클래식 태비가 가장 유명하다. 또한 매우 건강해서 오래사는 편이기 때문에 15~20년을 산다.
성격적 특성
겁이 없는 성격으로 두려움이 없기 때문에 뛰어다니고 노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온화하고 명랑한 편으로 모난 구석이 없으며 아이들과도 잘 지내고, 다른 동물들과도 잘 지내기 때문에 키우기 어렵지 않다. 하지만 과식하는 경향이 있어 충분히 놀아주어야 하고 뛰어놀게 해주어야 한다. 독립심이 강한 편이어서 혼자 보내는 시간도 좋아한다.
The American Shorthair (ASH) is a breed of domestic cat believed to be descended from European cats brought to North America by early settlers to protect valuable cargo from mice and rats. According to the Cat Fanciers' Association (CFA), it was the eighth-most-popular pedigreed cat in the world for 2020.
아비시니안(Abyssinian)은 고양이의 품종 중의 하나이다. 털의 색깔은 대부분 갈색이며, 단모종이다. 이와 더불어 약칭으로는 아비(Abys)라고 가리킨다.
기원 및 역사
에티오피아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1868년 전쟁시에 영국 병사가 데려와 미국과 영국 등지로 전해졌다. 그 당시의 에티오피아가 아비시니아로 불렸기 때문에 '아비시니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이렇게 알려진 기원 외에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궁전에서 기르던 고양이의 자손이라는 설이 있는데, 벽화에 나온 고양이가 닮아있긴 하지만 사실인지는 알 수 없다. 또한 비슷한 역사를 지닌 이집션 마우가 초기 아비시니안의 칼라와 패턴만 다를뿐 형태가 매우 흡사해 두 종의 기원이 같을 수 있다는 설도 있다.
외형적 특징
외형적으로 두드러지는 특징으로는 날씬하고 날렵한 체형을 들 수 있는데, 길고 가는 다리와 폭이 넓고 긴 꼬리를 가졌다. 또한 발끝이 작고 단단한 계란형이어서 '발레캣'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마에 M자 무늬가 있으며 머리모양은 둥글고 입쪽이 약간 좁다. 눈은 큰 편으로 눈꼬리가 살짝 위쪽으로 올라간 것 같은 아몬드 형이다. 귀는 뾰족하며 큰 편이고 앞으로 굽어 있다. 털이 짧은 단모종에 속하고,몸 전체에 6개의 줄무늬가 있다, 이것은 아비시니안 태비, 아크티 태비라고도 한다. 털색은 적갈색을 띠며 한 올의 털에 2~3가지 색이 첨가되어 있는데 이것이 색띠를 이루는 것을 딕킹(Ticking)이라고 한다.
성격적 특징
성격은 온순하고 애교가 있어 사람을 잘 따른다. 울음소리를 잘 내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조용하지만 사람의 목소리에는 잘 반응한다. 또한 영리하고 충성심이 강하다. 아비시니안은 일명 "개냥이"라고 불린다. 이 개같은 성격 때문에 산책을 시킬 수 있다.
The Abyssinian (), colloquially known as the Aby, is a standardised breed of cat with a distinctive "ticked" tabby coat, in which individual agouti hairs are banded with different colours. The breed's distinctive appearance, seeming long, lean and finely coloured compared to other cats, has been analogised to that of human fashion models. Abys have a distinctive wildcat look with their ticked coat and large erect ears. They are a highly social breed and can be demanding for attention. They do well in multi-cat households due to their social nature. Not a lap cat, Abyssinians are in constant motion, either exploring or playing.
The first members of the breed to be exhibited in England were brought there from Abyssinia (now known as Ethiopia), hence the name. In contradiction, genetic studies place the breed's origins in Southeast Asia and Europe.
The Birman, also called the "Sacred Cat of Burma", is a domestic cat breed. The Birman is a long-haired, colour-pointed cat distinguished by a silky coat, deep blue eyes, and contrasting white "gloves" on each paw.
The breed name is derived from Birmanie, the French form of Burma. The breed was first recognised in 1925 in France.
브리티시 롱헤어(British Longhair)는 중간 크기의 중장모를 가진 집고양이의 일종이다. 중장모의 털을 가지기에 브리티시 세미 롱헤어로도 불린다.
역사
브리티시 롱헤어는 오랫동안 지속된 브리티시 쇼트헤어 품종에서 발전된 장모종이다. 20세기 중반, 브리티시 쇼트헤어는 터키시 앙고라와 오늘날 전통적인 페르시안과 같이 수입된 장모 품종과 교배되었다. 이러한 잡종의 결과로, 영국 고양이 공장들은 종종 (일반적으로 원치 않는) 중장모 털 표본을 만들어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들은 일관되고 정형화된 브리티시 롱헤어를 만들기 위해 시도하고 있다.
건강
브리티시 롱헤어는 중성화하거나 실내 전용 고양이로 키우면 비만이 되기 쉽다.
대부분의 장모 고양이들처럼, 삣질이 필요하거나 멍이 드는 경향이 있다. 가을과 겨울은 겨울을 대비해 외피가 두꺼워지기 때문에 털 엉킬 위험이 가장 높은 계절이다.
페르시안에서 파생된 다른 종들과 마찬가지로 이 품종은 유전성 다낭성 신장병(PKD), 특히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 신장병(ADPKD)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The Siberian is a centuries-old landrace (natural variety) of domestic cat in Russia, and recently developed as a formal breed with standards promulgated the world over since the late-1980s. Since 2006, the breed is recognised for registry and championship status with all major cat registries.
The formal name of the breed is Siberian Forest Cat, but it is typically referred to as the Siberian or Siberian cat. Formerly, sometimes the names Moscow Semi-Longhair and Russian Longhair were also used. The colourpoint variant or sister breed, called the Neva Masquerade, is categorised as a separate cat breed by some registries, including FIFe, WCF, and ACF.
The breed developed from an ancient, natural landrace from Siberia, and is the national cat of Russia. While it began as a landrace, Siberians are selectively-bred and pedigreed in all major cat fancier and breeder organisations.
싱가푸라(Singapura)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양이의 한 품종으로, 큰 눈과 귀, 갈색계열의 털과 뭉툭한 꼬리가 특징이다. 싱가푸라는 싱가포르를 뜻하는 말레이어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정확한 기원은 없으나, 1970년대 싱가포르에서 들여와 "드레인 캣"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후 이 품종은 미국에서 싱가포르로 다시 역수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고양이 애호가 협회(CFA)에서는 품종 등재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자연적인 종 중 하나로 인정했다.
성격
CFA는 싱가푸라가 활동적이고 호기심 많고 장난기 많은 동물이라고 표현한다. 다정하고 인간과의 교류를 좋아한다. 주변 환경을 더 잘 주시할 수 있도록 높은 곳에 앉는 경향이 있다. 싱가푸라는 장난기 많고 영리하다.
건강
사육자들이 우려하는 것은 약한 근육으로 인해 태아를 배출할 수 없는 자궁무력증이라고 알려진 질환이다. 이 병은 표준 고양이 중 한 마리에서 나타났으며, 오늘날 일부 싱가푸라 암컷에서 나타난다. 자궁무력증이 있으면 제왕절개로 분만해야 할 수도 있다. 이 품종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질환은 용혈성 빈혈로 이어지는 피루브산 키네이스 결핍증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무기력, 설사, 식욕부진, 털 품질 저하, 체중 감소, 황달 등이 있다. 고양이가 감염되었는지, 보균자인지, 질병이 없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검사가 있다. 다만, 싱가푸라의 경우에는 PKD가 있어도 보통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다.
일부 사육자들은 작은 유전자풀로 인한 근친 교배로 품종의 유전적 다양성이 부족한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2007년 DNA 연구를 마친 연구자들은 싱가푸라가 연구된 22개 품종 중 유전적 다양성이 가장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CFA 사육자들 사이에서 유전적 다양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다른 품종과 교배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지만, CFA 계통과 그다지 밀접한 관련이 없는 싱가푸라를 선호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 2013년 4월, GCCF는 이 품종의 다른 품종과의 교배를 허용하기 시작했다. 선택된 고양이들은 특정한 건강 및 외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The Singapura, or Kucinta in Singapore, is noted for its large eyes and ears, ticked coat, and blunt tail. The majority of breed associations consider the Singapura to be the lightest and shortest pedigreed breed of cat. Reportedly established from three "drain cats" imported from Singapore in the 1970s, it was later revealed that the cats were originally sent to Singapore from the United States before being exported back to the US. Investigations by the Cat Fanciers' Association (CFA) concluded that no wrongdoing had occurred and the Singapura kept its status as a natural breed.
아메리칸 컬(American curl)은 미국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바깥쪽으로 구부러진 귀가 큰 특징이다.
역사
최초의 아메리칸 컬은 1981년 6월 캘리포니아주 레이크우드에 있는 루가스의 문 계단에서 걸음으로 나타났다. 슐라미스(Shulamith) 라는 이름의 검은 암컷은 같은 곱슬곱슬한 귀를 가진 고양이 새끼를 낳았고, 그래서 오늘날 모든 미국 컬스의 조상이 되었다. 1986년 미국 컬이 처음으로 고양이 쇼에 출품되었고, 1992년에 긴 머리의 아메리칸 컬이 국제 고양이 협회 (TIA) 로부터 우승 지위를 부여 받았다. 1999년, 아메리칸 컬은 긴 머리와 짧은 머리 부문을 모두 가진 캣 팬셔스 협회 (CFA) 챔피언십 클래스에 처음으로 입학하는 품종이 되었다.
특징
이 품종의 큰 특징은 바깥쪽으로 구부러진 귀이다. 몸무게는 3-5kg에서 일반적인 고양이의 크기이다. 성격은 온순하고 사교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The American Curl is a cat characterised by its unusual ears, which curl back from the face toward the center of the back of the skull. The breed originated in Lakewood, California, due to a spontaneous mutation.
네벨룽(Nebelung)은 고양이의 희귀한 혈통 품종이다. 네벨룽은 긴 몸과 넓은 녹색 눈, 길고 빽빽한 털, 그리고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름은 니벨룽의 노래의 두 주요 인물인 독일 전사 시구르드와 아이슬란드 여왕 브륀힐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이 품종의 조상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생각된다.
기원
이 고양이 품종의 기반은 고양이 시구르드(1984년)와 브륀힐드(1985년)가 세웠다. 이들의 주인인 코라 코브는 그녀의 푸른 회색 고양이들의 아름다움에 매우 감명을 받았다. 이들은 러시안 블루처럼 보였지만 중장모를 갖고 있었다. 이 고양이들을 이용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해, 코라는 미국 고양이 협회의 유전학자와 접촉했다. 이 유전학자 Solveig Pfleuger는 이 품종이 중장모 러시안 블루와 유사하게 정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브는 그의 지원을 받아 러시안 블루에 따라 번식 기준을 작성했지만, 털 길이와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국제 고양이 협회(TICA)의 러시안 블루 사육자들은 이에 반대했고, 따라서 품종 표준은 19세기와 20세기 초에 러시안 블루가 아닌 러시아에서 수입된 블루 그레이 고양이를 닮은 독특한 품종으로 인정되도록 개정되었다.
TICA는 네벨룽을 인정하고 품종 표준을 제공한 최초의 협회이다. 네벨룽 사육 프로그램의 목표는 초기 러시아 수입묘들과 같은 유형의 푸른 고양이를 생산하여 중간 길이의 두껍고 반짝이는 털과 결합하는 것이다. 몸과 꼬리는 길고, 귀는 머리에 비례하여 크며, 눈은 누르스름하다. 크기는 중간 정도이고, 몸은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 털은 몸길이가 중간 정도이고, 꼬리는 더 길며, 털은 연한 색을 띤다. 전체적인 외형은 길고 튼튼하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
신체적 특징
네벨룽 고양이는 길고 우아한 목과 몸, 긴 다리, 길고 중간 정도의 털, 그리고 긴 꼬리를 특징으로 한다. 약간 타원형의 눈은 선명한 녹색이거나 때로는 황록색이다. 크고 뾰족한 귀는 둥근 귀보다는 약간 뾰족하며, 다른 고양이들에 비해 윗쪽에 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길고 튼튼해보이며 근육이 잘 발달된 고양이의 모습이다. 부드러운 겉털과 속털은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그것은 회색이고 일부 은색을 띤다. 이들은목 주위에 주름이 있다. 꼬리의 털은 몸의 털보다 길다. 털뭉치는 귀 뒤와 발가락 사이에서 발견된다. 완전한 털은 고양이가 약 2살이 되었을 때 발달한다. 네벨룽의 수명은 16년 이상이다. 네벨룽의 몸무게는 평균 암컷은 3.5kg, 수컷은 6.5kg이다.
행동의 특징
네벨룽 고양이는 활발하고, 장난기 많고, 다정하고, 성격이 좋고, 똑똑하다. 활동적인 고양이임에도 불구하고, 실내에서 매우 잘 살 수 있다. 네벨룽은 그들 자신의 가족을 좋아하고 종종 낯선 사람들과는 거리를 둔다. 그들은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과 유대감을 갖고 평생 동안 사랑하며 헌신적으로 지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 또는 다른 고양이의 동반자를 흔쾌히 받아들이는 고양이다. 네벨룽은 매우 좋은 의사소통자이다. 네벨룽은 쓰레기의 청결함과 음식 종류와 같은 것들에 대해 매우 까다롭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Nebelung is a pedigree breed of domestic cat. Nebelungs have long bodies, wide-set green eyes, long and dense solid blue-coloured fur, and mild dispositions. The Nebelung was developed to resemble the early blue-grey cats imported from Russia in the late 19th and early 20th centuries, combined with a semi-long coat. The cat is related to the Russian Blue, but with longer, silkier hair, and is in fact sometimes (incorrectly) called the Long-haired Russian Blue.
The breed holds full recognition with the ACF and TICA, and enjoys preliminary status with the GCCF. However, given the relatively recent foundation of the Nebelung in the 1980s, it has yet to gain recognition from the other major cat fancier organisations.
라가머핀(Ragamuffin)은 고양이의 품종이다. 랙돌 고양이의 변종이며 1994년에 별도의 품종으로 확정되었다. 라가머핀은 상냥한 품성, 두껍고 토끼털같은 털로 잘 알려져 있다.
역사
1960년대 평범한 고양이 새끼 몇 마리를 낳은 조세핀(Josephine)이라는 이름의 고양이는 차 사고로 상해를 입고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연구실로 이송되었다. 회복 후 이 고양이의 다음 새끼가 예외적으로 상냥한 고양이들을 낳았다. 이후의 새끼가 더 동일한 성질의 새끼를 낳자 고양이 품종을 담당하던 앤 베이커(Mrs. Ann Baker)는 소유자로부터 여러 고양이를 구매하며 현재의 (오리지널) 래그돌을 만들어내는 일에 착수하였다.
1970년대 중순 오리지널 래그돌 사육자들 중 다수가 떠나자 앤 베이커는 전통 고양이 사육 협회(traditional cat breeding association)들에 퇴짜를 놓기로 결정했다. 오리지널 래그돌과 무관한 새로운 계열의 고양이들에 대해 "래그돌"이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을 했고 자신 소유의 기관 국제 래그돌 고양이 협회(IRCA)을 설립하여 해당 이름으로 고양이를 사육하거나 판매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엄중한 기준을 내세웠다. IRCA 래그돌은 다른 사육 협회로의 등록이 허용되지 않았다.
1994년, IRCA 사육자 그룹은 점차 늘어나는 엄격한 사육 제한으로 인해 탈퇴 후 자신들만의 그룹을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래그돌"이라는 이름의 앤 베이커의 상표명 때문에 이 그룹은 IRCA 래그돌 고양이를 라가머핀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Ragamuffin is a breed of domestic cat. It was once considered to be a variant of the Ragdoll cat but was established as a separate breed in 1994. Ragamuffins are notable for their friendly personalities and thick fur.
리이코이(Lykoi)는 단모의 자연 돌연변이를 가진 집고양이 품종이다. 이 돌연변이는 지난 20년 동안 집고양이들에게서 발생했다. UC 데이비스는 이 고양이들이 스핑크스와 데본 렉스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DNA 검사를 했다. 이 품종은 테네시주에서 개발되었다. 라이코이는 그리스어로 '늑대'를 의미한다.
성격
라이코이는 털로 완전히 덮인 것부터 부분적으로 털이 없는 것까지 다양하다. 때때로 털이 모두 빠져서 스핑크스처럼 보이지만 다시 자란다. 라이코이는 캐나디안 스핑크스와 유전적으로 다르다. 품종 기준에서는 쐐기 모양의 머리와 과도하게 체격이 크지 않는 가벼운 몸체를 요구한다. 라이코이는 그들의 행동에 있어서 친근하고 도전적이지 않다고 한다. 그들은 주인에게 높은 수준의 애정을 보인다.
독특한 특징은 라이코이가 나이가 들면 털이 많이 빠지지만 계절에 따라 나중에 털이 다시 자란다는 점이다. 사라진 라이코이 얼굴의 털은 이 품종을 늑대처럼 보이게 한다.
역사
2010년 버지니아에서 발견된 라이코이 유전자를 가진 두 종류의 도메스틱 쇼트헤어가 발견되었는데, 패티 토마스는 이 품종에 이름을 붙였고, 2011년에는 조니 고블이 테네시 주에서 두 번째 쌍을 발견했다.
국제 고양이 협회(TICA) 등록부에 따르면 라이코이는 2012년 이사회에 회부되어 만장일치로 등록이 가능해졌다. 2017년 5월부터 TICA와 함께 다른 챔피언십 품종과 경쟁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사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고양이 애호가 협회(CFA)에서는 2022년 현재 모든 색의 라이코이가 임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그들은 2023년에서 2024년에 챔피언십 품종으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코이는 야생 고양이 집단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유전자이다. 라이코이 품종은 2011년 조니 고블, 브리트니 고블, 패티 토머스에 의해 품종으로 처음 받아들여졌으며, 이 때 두 마리의 고양이와 무관한 새끼를 독특한 고양이로 기르고 있다. 고블 부부는 고양이의 특이한 모습이 질병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 세심한 건강 평가를 했다. 이것이 유전자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조니 고블은 최초로 의도적으로 사육된 라이코이를 생산하기 위해 관련 없는 고양이 중 두 마리를 사육했다.
털
테네시 대학에서 피부과 의사들이 피부 이상 여부를 검사했다. 피부 샘플과 함께, 피부과 의사들은 털 패턴에 대한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일부 모낭에는 털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머리카락을 만들 수 있었던 모낭은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한 이러한 성분들의 적절한 균형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테스트 번식을 통해 그것은 진정한 자연 돌연변이로 판명되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Lykoi (commonly called wolf cat or werewolf cat) is a breed of cat derived from a natural mutation causing a form of hypotrichia (e.g. congenital alopecia) found in domestic short-haired cats. This mutation results in sparse, patchy fur, particularly around the face, giving individuals a "wolf-like" appearance, as well as periodic full or partial molting. Lykoi cats are highly susceptible to cysts and other skin problems.
The name Lykoi comes from Greek: λύκος, romanized: lýkos, meaning 'wolf.'
They are often described as having sweet personalities and as being active, playful, reserved, and independent. The roan pattern standard for Lykoi cats is unique among cats.
라펌(LaPerm)은 미국 고양이 품종 중 하나이다. 털이 곱슬곱슬하며 일반적으로 매우 다정다감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적인 돌연변이로 인하여 발생한 품종이다.
역사
라펌은 1980년대 초반에 해충 방제를 위해 사육된 고양이의 자발적인 돌연변이로 나타났다. 이 품종 개발자는 오리건주 더 댈리스의 린다와 리처드 콜(Richard Koehl)로, 그의 고양이 스피디(Speedy)는 컬리(Curly)라는 이름의 새끼 고양이를 낳았고, 이 새끼 고양이의 후손들인 라펌이 태어났다.
특징
라팜의 털은 종마다 긴 것도 있고 짧은 것도 있다. 여러 색을 가지고 있는 라팜의 털은 비단처럼 부드럽고 매끈하며. 물결같이 곱슬 거리는 모양을 하고 있으나 털들이 서로 엉키지 않는 편이라 관리가 쉽고 알레르기도 적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LaPerm is a breed of cat. A LaPerm's fur is curly (hence the name "perm"), with the tightest curls being on the throat and on the base of the ears. LaPerms come in many colors and patterns. LaPerms generally have a very affectionate personality.
맹크스(Manx)는 중간 크기의 고양이로 원산지는 명확하지 않으나 맨섬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맹크스는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길어서 걸을 때 엉덩이를 흔들며 깡총 뛰는 듯한 걸음걸이로 걷는다. 맹크스의 눈은 크고 둥글며 귀는 넓지만 작다. 털은 2겹이며 광택이 있고 색깔과 눈빛이 다양하다. 특이한 것은 꼬리가 시작되는 부위가 오목하게 들어가 있어 꼬리가 없거나 짧다는 것이다. 몸길이는 30cm 안팎이며 꼬리 없는 고양이끼리 교배하면 치명적인 유전자의 결합으로 사산할 수 있다. 맹크스의 장모종인 킴릭도 존재한다. 맹크스는 길가에서도 존재하며 길가에 있는 맹크스는 대부분 꼬리가 검은색이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Manx cat (, in earlier times often spelled Manks) is a breed of domestic cat (Felis catus) originating on the Isle of Man, with a mutation that shortens the tail. Many Manx have a small stub of a tail, but Manx cats are best known as being entirely tailless; this is the most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 of the breed, along with elongated hind legs and a rounded head. Manx cats come in all coat colours and patterns, though all-white specimens are rare, and the coat range of the original stock was more limited. Long-haired variants are sometimes considered a separate breed, the Cymric cat.
Manx are prized as skilled hunters, and thus have often been sought by farmers with rodent problems, and been a preferred ship's cat breed. They are said to be social, tame and active. Two local terms for the cats on their home island are stubbin (those with a short tail)
발리니즈(Balinese)는 시암고양이의 일종으로, 고양이의 한 품종이며 몸의 형태와 털의 색깔이 같으나 털 길이가 약 5cm 정도 긴 장모종이다. 꼬리는 길고 털이 풍성하다. 이름의 유래는, 샴고양이 특유의 경쾌한 걸음걸이에 긴 털이 찰랑찰랑 움직이는 모습이 발리 댄서의 모습과 같아 붙은 것이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Balinese is a long-haired breed of domestic cat with Siamese-style point coloration and sapphire-blue eyes. The Balinese is also known as the purebred long-haired Siamese since it originated as a natural mutation of that breed and hence is essentially the same cat but with a medium-length silky coat and a distinctively plumed tail.
As is the case with their short-haired counterparts, a genetic distinction is made between traditional or "old-style" and modern body types. In the American standard, color variants derived from the Colorpoint Shorthair are further considered a separate breed, known as the Javanese. There is no particular connection between these cats and the Indonesian islands of Bali and Java, from which they derive their names.
Like their Siamese ancestors, Balinese are sociable, vocal, playful, inquisitive, and intelligent.
중간 크기로 유연하고 동양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 늠름한 체격에 털이 짧다. 갈색·파란색·빨간색 털에 둥근 황금색 눈을 가지고 있다. 1930년 미얀마로부터 미국에 들어온 웡마우(Wong Mau)라는 암컷이 개량된 품종이다.
미국 버미즈와 영국 버미즈 2가지가 있으며 각각 다른 신체적 특징을 가진다.
원산지는 미얀마 샴과의 교배에 의해 탄생하였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Burmese cat (Burmese: ဗမာကြောင်, Băma kyaung, Thai: แมวพม่า or Suphalak, RTGS: Thongdaeng or Supphalak, meaning copper colour) is a pedigreed breed of domestic cat, originating in Burma, believed to have its roots near the Thai–Burma border, and developed by selective breeding in the United States and Britain.
Most modern Burmese are descendants of one female cat called Wong Mau, which was brought from Burma to the United States in 1930 and bred with American Siamese. From there, American and British breeders developed distinctly different Burmese breed standards, which is unusual among pedigreed domestic cats. Most modern cat registries do not formally recognise the two as separate breeds, but those that do refer to the British type as the European Burmese.
버밀라(Burmilla)는 1981년 영국에서 기원된 고양이 품종이다. 페르시안 친칠라 고양이와 버마고양이 사이의 잡종이다. 표준은 1984년에 제작되었으며, 1990년대에 영국에서 챔피언 자리를 얻었다.
기원
버밀라는 영국에서 태어났다. 페르시아 친칠라인 산퀴스트와 갈색 버마인 파베르게라는 이름의 두 고양이는 서로 다른 방에서 생활하는 고양이였다. 어느 날 밤, 청소부는 문을 열어두었고, 이 두 고양이는 1981년에 태어난 네 마리의 고양이를 낳으며 번식했다. 이로써 새로운 품종이 태어났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Burmilla (a portmanteau of Burm-ese and Chinch-illa ) is a breed of domestic cat, that originated in the United Kingdom in 1981. It is a cross between the Chinchilla Persian and Burmese cats. In certain cat registries the breed falls under the Asian group, and is sometimes referred to as the Asian Shaded. Standards were produced in 1984, and the breed gained championship status in the United Kingdom in the 1990s.
봄베이(Bombay)는 아메리칸 고양이 중 검은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유럽에서 가장 흔히 기르는 고양이 중 하나이다.
흑표범을 닮은 집고양이를 만들 목적으로 1958년 미국 켄터키 루이빌에서 니키 호너(Nikki Horner)가 버미즈와 아메리칸쇼트헤어를 교배시켜 만든 종이다. 이 때문에 '거실 표범'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봄베이고양이는 금색 혹은 구리빛 눈에 검은색 털을 가졌으며, 오늘날에는 크게 미국 봄베이 고양이와 영국 봄베이 고양이로 나뉜다. 전신이 검고 홍채가 구리색 또는 녹색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원종인 버미즈와 대동소이하다.
봄베이의 체격은 중형 정도이며, 근육질이다. 체중은 2.5–5.4 킬로그램 정도이며, 대개 수컷이 암컷보다 더 무겁다. 건강한 봄베이고양이의 수명은 15-20년이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Bombay cat is a short-haired breed of domestic cat. Bombays are glossy solid black cats with a muscular build, and have characteristic large bright copper-golden eyes. The breed is named after the Indian city of Bombay (Mumbai), referring to the habitat of the Indian black leopard.
There exist two different variants of Bombay breed: the American Bombay and the British Bombay. US-type Bombays were developed by crossbreeding sable American Burmese and black American Shorthair cats, to produce a cat of mostly Burmese type, but with a sleek, panther-like black coat with copper-golden eyes. UK-type Bombays are solid black-coloured Asian Self cats under the Asian group, a group of European Burmese and chinchilla Persian crosses. The UK-type Bombay originated from three mismatings of European Burmese with black domestic short-haired cats.
The Savannah is a breed of hybrid cat developed in the late 20th century from hybridisation of a serval (Leptailurus serval) with a domestic cat (Felis catus). This hybridisation typically produces large and lean offspring, with the serval's characteristic large ears and markedly black spotted coats. F1 and F2 male Savannahs can be very large, and in 2016 an F2 male attained a world record for tallest cat at 48.4 centimetres (19.1 in). However, show-eligible F4–F5 cats range from 5.0–8.2 kilograms (11.0–18.1 lb), and therefore comparable in size to other large domestic cat breeds such as the Maine Coon or Norwegian Forest cat.
샤르트뢰(프랑스어: Chartreux)는 프랑스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매우 영리한 품종으로 주인에게 헌신적이고 참을성이 뛰어나며 호전적이지 않고 독립심이 강하다. 또한 차분하고 점잖은 고양이로 알려져 있다.
역사
샤르트뢰는 프랑스 16세기 문헌에 등장한다. 문헌에는 땅딸한 체형에 양모같은 검회색 털과 구리 색 눈의 '시리아 고양이'가 나오는데, 이 고양이의 생김새와 샤르트뢰의 외형이 일치한다. 십자군 전쟁 때 샤르트뢰를 유럽으로 들여왔다는 말도 있다.
20세기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나, 육종가들의 노력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1차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육종가는 샤르트뢰와 가장 흡사한 외형을 가진 품종을 엄선해 샤르트뢰와 이종교배시켰다. 이런 노력으로 1928년에 샤르트뢰는 다시 유럽 고양이쇼에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프랑스의 자생 블루 고양이 군락은 자취를 감추었다.
미국의 경우, 1970년대 샤르트뢰를 들여오게 되었다.
이름의 유래
이름의 유래는 두가지 설이 가장 유력하다. 프랑스 카르투지오 수도회 수사들이 '샤르투르즈'라는 리큐어를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샤르트뢰'라는 이름의 유래라는 것과, 털이 양모와 비슷하여 18세기 초 스페인산 양털 이름이 붙여졌다는 것이 있다.
외형적 특징
샤르트뢰는 고양이로는 보기 드물게 비례의 체형을 가지고 있다. 체형은 세미 코비이고 상당히 큰 덩치를 가지고 있다. 머리는 넓고 둥글게 생겼으며, 머리 위에는 중간 크기보다 작은 귀가 머리 가장자리 안쪽에 위치한다. 튼튼한 몸통에 가느다란 다리를 가지고 있다. 눈은 크고 둥글게 생겼으며, 눈 색은 구리색이 대다수이나, 금색과 노란 빛을 띄기도 한다. 푸른 빛이 도는 털은 짧고 빽빽하게 나 있고, 양모 같은 털을 가지고 있어 털결이 부드럽다. 털색은 트레디셔널 카테고리의 단색 부분에 속하며, 털색은 푸른색인데 진한 정도에 관계없이 인정되지만 은빛이 도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Chartreux is a rare breed of cat from France, and is recognised by a number of registries around the world. The Chartreux is large and muscular (called cobby) with relatively short, fine-boned limbs, and very fast reflexes. They are known for their blue (silver-grey) water-resistant short hair double coats which are often slightly thick in texture (often showing "breaks" like a sheepskin) and orange or copper-coloured eyes. Chartreux cats are also known for their "smile": due to the structure of their heads and their tapered muzzles, they often appear to be smiling. Chartreux are exceptional hunters and are highly prized by farmers.
As for every French cat with a pedigree, the first letter of the official name of a Chartreux cat encodes the year of its birth. All Chartreux born in the same year have official names beginning with the same letter.
셀커크 렉스(영어: Selkirk Rex)는 고양이 품종의 하나로 엉킨 털이 특징이다. 다른 고양이 품종에 비해 털빠짐이 적고 털날림도 적다. 털을 잘 관리하고 빗질도 자주 해줘야 한다. 분양 후 주인과 친해지는 시간이 빠르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Selkirk Rex is a cat breed with curly hair that was developed in the United States in the late 1980s. The Selkirk Rex is distinct from the other Rex breeds by the thick quality of its coat, while LaPerm, Devon Rex and Cornish Rex have sparser curly coats. The Selkirk Rex are known for their placid, social and cuddly nature.
소말리(Somali)는 영국 고양이 품종의 하나이다. 머리가 완만한 V자형이며 긴 체모와 여우 같은 주렁주렁한 꼬리가 특징이다.아비시니안의 돌연변이기도 하다.
역사
1940년대에 자넷 로버트슨이라는 영국 사육자는 아비시니아의 새끼 고양이들을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북미로 수출했다. 이 고양이들의 후손들은 종종 길거나 솜털 같은 털을 가진 새끼 고양이를 낳았으며 1963년 캐나다에서 사육하는 메리 메일링은 지역 애완 동물 쇼에 참가했고 이 쇼의 판사인 켄 맥길은 번식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요청했다.
특징
원종은 아비시니안이다. 머리는 완만한 V 자형. 긴 체모와 여우 같은 주렁주렁 한 꼬리가 특징으로 체격은 아비시니안과 마찬가지로 근육질이다. 눈은 크고, 아몬드 모이며 울음 소리가 매우 아름답고 방울처럼 매우 맑은 소리가 난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Somali cat is a pedigree breed of domestic cat descended from the Abyssinian cat. Due to inheriting two copies of the recessive gene for long hair, they have a characteristic luscious coat. The Somali cat is often described as a long-haired Abyssinian and the first Somali cats appeared in the litters of Abyssinians as long-haired kittens, though how the gene was introduced into the Abyssinian gene pool is still a mystery.
스노우슈(영어: Snowshoe)는 196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고양이 품종이다. 스노우슈는 샴 사육사의 고양이가 흰 발을 가진 세 마리의 고양이를 낳았을 때 필라델피아에서 처음 생산되었다. 사육자인 도로시 힌즈-다허티는 이후 "실버 레이스"라고 불리는 번식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샴 고양이와 2색 아메리칸 쇼트헤어 고양이와 다른 품종을 교배시켰다. 스노우슈는 정확한 털의 문양을 재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희귀하다. 이 문양 색상에 대한 열성 유전자와 함께 우세하지만 다양하게 발현되는 피에발드 패턴 유전자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자손의 모습을 예측하기 어렵다.
역사
1960년대, 샴 고양이 사육사 도로시 힌즈-다거티가 소유한 고양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샴 고양이 한 마리를 낳았다. 고양이들 중 세 마리는 하얀 점과 발로 구성된 독특한 무늬를 가지고 있었다. 두 가지 색깔의 아메리칸 쇼트헤어와 함께 샴을 사용하여 그들과 같은 고양이를 기르기 시작했다. 이 고양이들의 자손들은 샴의 특징은 적었지만, 샴 고양이들에게 자손을 번식시킴으로써 원하는 외모가 완성되었다. 힌즈다허티는 흰 발 때문에 이 품종을 "스노우슈"라고 이름 지었다. 힌즈다거티는 지역 고양이 쇼에서 스노우슈를 홍보했지만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했다. 힌즈다허티는 결국 스노우슈 사육 프로그램을 포기했고, 이를 비키올랜더가 맡았다.
올랜더는 스노우슈의 첫 번째 품종 표준을 작성했고, 1974년 미국 고양이 협회(ACA)의 스노우슈의 실험 품종 지위를 얻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1977년까지 올랜더는 미국에서 스노우슈의 마지막 사육자가 되었다. 이 종을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 후, 올랜더는 이 품종에 관심이 있는 짐 호프만과 조지아 쿠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올랜더, 호프만, 쿠넬에 합류한 다른 사육사들은 1983년 CFF로부터 챔피언 지위를 얻었다. 1989년 올랜더는 약혼자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프로그램을 떠났다.
털
고양이 협회에서 인정하는 털 색상은, 몸 색깔은 옅고 귀, 얼굴, 다리, 꼬리는 짙은 색을 띤다. 미국 고양이 애호가 협회는 파랑, 검정, 초콜릿, 빨강, 크림, 계피, 황갈색 점의 색을 인정한다. 또한, FIF는 거북이 껍질, 탭비, 거북이 껍질-탭비 코트 패턴의 색상을 인정한다. 국제 고양이 협회는 대부분의 색을 인정한다. 각각의 스노우슈는 특유의 패턴을 가지고 있다.
스노우슈의 털은 중간에서 짧은 길이여야 하며, 눈에 띄는 잔털이 없이 밝고 매끄러워야 한다. 스노우슈의 털은 계절의 변화를 겪으며 많은 손질이 필요하지 않다.
성격
스노우슈는 일반적으로 정이 많고, 순하다. 그들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관심을 받는 것을 즐기며, 어린이와 다른 애완동물들과도 잘 어울린다. 스노우슈는 매우 사교적이고 유순하며, 주인에 대한 큰 헌신과 사랑을 보여준다. 결과적으로, 이 품종은 오랜 시간 동안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고 다른 고양이 동반자가 있다면 일하는 시간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스노우슈는 샴처럼 야옹거리는 소리가 크지 않지만, 자신과 그들의 불만을 목소리로 표현할 수 있다. 스노우슈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그들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시간 동안 그들의 얼굴에 걱정되거나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고양이들은 또한 영리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들은 다양한 종류의 문을 여는 법을 배울 수 있고, 특히 가져오기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스노우슈는 물, 특히 흐르는 물을 즐기며 때때로 수영을 하기도 한다. 매우 활동적이긴 하지만 안절부절못하거나 쉽게 동요하지 않으며 높은 곳에 앉는 것을 좋아한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Snowshoe is a rare breed of domestic cat originating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n the 1960s. Its short-haired coat has a bicolour colourpoint pattern. The breed takes its name from the characteristic white feet forming the white shoe pattern. It is a pointed cat with blue eyes.
Snowshoes were first produced when a Siamese breeder's cat gave birth to three kittens with white feet. The breeder, Dorothy Hinds-Daugherty, then began a breeding programme to produce what were originally called "Silver Laces", crossing the strangely marked Siamese cats with bicolour American Shorthair cats and other breeds. Despite having existed for 45 years, Snowshoes are rare due to the difficulty of reproducing the correct coat markings.
시암 고양이로부터 발달하고 밀접하게 관련된 미국 고양이의 한 종류이며 시암 고양이 머리와 몸의 형태를 유지하지만, 다양한 색상과 무늬로 나타난다.
시암처럼 아몬드 모양의 눈, 삼각형의 머리 모양, 큰 귀, 그리고 길고 가는 근육질의 몸을 가지고 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Oriental Shorthair is a breed of domestic cat that is developed from and closely related to the Siamese cat. It maintains the modern Siamese head and body type but appears in a wide range of coat colours and patterns. Like the Siamese, Orientals have almond-shaped eyes, a triangular head shape, large ears, and an elongated, slender, and muscular body. Unlike the breed's blue-eyed Siamese forebear, Orientals are usually green-eyed.
In 1977 the Oriental Shorthair was accepted by the Cat Fanciers' Association (CFA) for championship competition. Since 1997, it has also received recognition from the Governing Council of the Cat Fancy (GCCF) and various other cat breeding organisations. The breed is among the most popular among CFA members.
The Oriental Longhair breed differs only with respect to coat length.
오시캣(Ocicat)은 미국 고양이의 한 품종이며 호피 무늬가 특징이다. 오키캣은 야생 고양이를 닮았지만 야생 고양이의 유전자에는 야생 DNA가 없다. 이 종은 야생 고양이처럼 보이지만 길들여진 동물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특이하며 오컬트와 닮아서 이름이 붙여졌다.
이 품종은 샴과 아비시니아에서 만들어졌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Ocicat is an all-domestic breed of domestic cat which resembles a wild cat but has no (recent) wild DNA in its gene pool. It has a spotted tabby coat, and is named for its resemblance to the ocelot. The breed was established by crossbreeding the Siamese and Abyssinian, and later on American Shorthair would be added.
The Exotic Shorthair is a breed of cat developed as a short-haired version of the Persian. The Exotic is similar to the Persian in appearance with the exception of the short dense coat.
이집션 마우(영어: Egyptian Mau)는 이집트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야생적인 반점과 고대 이집트의 벽화를 연상시키는 아이 라인, 이마 풍뎅이 마크 무늬가 특징이다.
소형 내지 중간 크기의 짧거나 중간 길이 털을 가진 고양이과 동물로, 단색 또는 점박이 태비 모색 패턴을 지니는데, 이는 집고양이 중 몇 안 되는 자연 발생 점박이 태비 품종이라는 점에서 비교적 독특한 특징이다.
마우의 얼룩은 털의 끝 부분에만 생긴다.
유전적 기원
고양이 게놈 데이터에 따르면 이집션 마우는 메인쿤, 코랏, 그리고 토착 터키시 앙고라 고양이와는 다른 서구식 터키시 앙고라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계통수 연구는 이집션 마우가 서양 유래 품종 그룹에 속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동지중해 및 아나톨리아 그룹은 해당 지역에서 기원한 것으로 여겨졌던 품종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지면서 연구에서 제외되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Egyptian Mau is a small to medium-sized, short to medium-haired rare standardised cat breed. It bears a solid or spotted tabby coat pattern, which makes the Mau relatively unique as it is one of the few naturally spotted tabby breeds of domesticated cat. The spots of the Mau only occur on the tips of the hairs of its coat.
재패니즈 밥테일(Japanese Bobtail)은 일본 고양이를 기원으로 하는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방울처럼 헝클어진 짧은 꼬리가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종은 일본에서 수세기 동안 알려져 왔고, 종종 전통 민속과 예술에 나타난다. 대부분의 다른 종들과 마찬가지로, 재패니즈 밥테일도 거의 모든 색깔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역사
일본에서 짧은 꼬리 고양이에 대한 한 이론은 그들이 최소한 1,000년 전 아시아 대륙에서 왔다는 것을 보여 준다. 1602년 일본 당국은 모든 고양이들에게 우리 나라의 누에 인구와 관련 산업을 위협하는 설치류를 다루는 것을 돕기 위해 자유롭게 놓아주어야 한다고 명령했다. 그 당시에 고양이를 사거나 파는 것은 불법이었고, 그 때부터, 꼬리가 달린 고양이들은 농장과 거리에서 살았다. 이에 따라 재패니즈 밥테일이 일본의 '거리의 고양이'가 되었다.
특징
재패니즈 밥테일의 외관에 대해서는 "유사한 품종이 다른 눈에 띄지 않는다"는 평이있다. 신체의 각 부분이 전체적으로 길고 선이 뚜렷했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방울을 연상시키는 짧은 감은 꼬리이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Japanese Bobtail (Japanese: ジャパニーズ・ボブテイル, Hepburn: Japanīzu Bobuteiru) is a breed of domestic cat with an unusual bobtail more closely resembling the tail of a rabbit than that of other cats. The breed was first developed in Japan, and registered officially in the 1960s. The breed has been known in Japan for centuries, and it frequently appears in traditional folklore and art. Japanese Bobtails are believed to be derived from domestic and feral populations of kinked-tailed cats widespread throughout Southeast Asia and southern China.
As in most other breeds, Japanese Bobtails may have almost any color (or colors, arranged in any number of patterns). Predominantly-white calicoes are especially favored by the Japanese and by cat fanciers, and strongly represented in folklore, though other colorations are also accepted by breed standards.
카오 마니(태국어: ขาวมณี) 또는 다이아몬드 아이는 태국에서 기원한 희귀한 고양이 품종으로, 수백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대 조상이 있다. 그들은 탐라모우에서 언급된다. 카오 마니는 짧고 매끄러운 털을 가진 순백색이다. 눈 색으로는 푸른 눈, 금색 눈, 오드아이가 있다. 오드아이인 카오 마니는 가장 희귀한 품종이다. 근육이 발달하고 운동성이 강한 중형의 외래종 고양이로 활동적이고,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며, 지적인 동물로 알려져 있다.
비록 이 품종은 태국에서만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서양의 고양이 사육업자들이 키우기 시작하였고, 2009년 5월 TICA로부터 등록 가능한 지위를 얻었다. 2011년 9월 3일, 이 품종은 2012년 5월 1일부터 "예비 신품종"으로 승격되었고, 2013년 8월 30일에는 "고급 신품종"으로 승격되었다.
2015년 1월 24일, 카오 마니 품종은 2015년 5월 1일부터 TICA에서 챔피언십 단계로 승격되었다.
2010년 9월 8일, GCCF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카오 마니는 GCCF에서 품종명을 부여받았다. 카오 마니 캣 클럽은 2011년 10월 26일 이사회에서 GCCF 가입을 승인받았다.
2018년 2월 7일 가장 큰 고양이 등록소인 CFA에서도 받아들여졌고, 2018년 5월 1일부터 CFA의 쇼에 등장했다.
역사
카오 마니는 샴고양이, 코랏 등 태국의 고양이 품종에 필적하는 고대 고양이 품종이다. 카오 마니는 고양이 책인 탐라모우(Tamra Mau)에 언급되어 있는데, 이 책에는 샴 고양이 품종과 태국, 또는 시암에 서식하는 다른 털 색깔 고양이들도 언급되어 있다. 카오 마니 고양이는 짧고 매끄럽고 가까운 털을 가진 순백색이다.
성격
주인에게 헌신적이고 호기심 많고 똑똑하다. 따뜻한 낮잠에 들기 전 좋은 사냥감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 '하얀 보석'으로 알려진 카오 마니는 태국 왕족들이 많이 탐낸다는 소문이 나 있어 운이 좋은 이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믿음이 있다.
기타 특징
카오 마니는 샴과 같은 희귀한 색깔의 고양이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시암 왕족이 길렀다고 한다. 태국의 사육자들은 카오 마니의 혈통과 품종 표준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으로 카오 마니를 홍보하고 번식시키고 있다. 1999년 콜린 프라이무스가 카오 마니 12마리를 수입하면서 미국으로 최초의 카오 마니 고양이가 들어왔다. 2004년 프랑스의 프레데리크 라초 괴데르트와 함께 다른 사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자넷 폴센의 도움으로, 그들은 이 품종을 세계의 모든 고양이 등록소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다.
카오 마니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고양이 품종 중 하나이다. 가격은 상대적으로 비싸다. 금색 눈과 장애를 가진 고양이는 미국 달러 약 1,800달러에 거래된다. 반면 서양이나 태국의 명문 번식 업소에서 태어난 어린 오드아이 개체는 3500달러 선에서 팔린다. 단일 눈동자 색이나 매우 희귀한 특징을 가진 이들은 최대 10,000달러에 이를 수 있다.
카오 마니는 왕정과도 관련이 있지만, 언론에 의해 행복과 치유에 관한 전설이 보도되었기 때문에 매우 인기가 있다. 이는 종교적 발견과 갑작스러운 운명에 관한 것이다. 어떤 이야기들은 수도원 건설에 자금을 대준 보석 같은 눈을 가진 주제에 대해 1993년에 4백만 달러 이상에 달하는 금액을 언급한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Khao Manee cat (Thai: ขาวมณี, RTGS: Khao Mani, lit. "white jewel"), or Khao Plort (Thai: ขาวปลอด, lit. "complete white"), also known as the Diamond Eye cat, is a rare, natural breed of domestic cat originating in Thailand, which has an ancient ancestry tracing back hundreds of years. They are mentioned in the Tamra Maew (Cat Book Poems). Khao Manee cats are short-haired solid-white cats.
코니시 렉스(Cornish Rex)는 영국이 원산지이다. 1950년 영국에서 돌연변이로 태어났으며 곱슬곱슬한 털을 바탕으로 영국이나 독일에서 고정된 종류이다. 짧고 곱슬거리는 털이 촘촘히 나 있으며 목덜미에 부드러운 은색 털이 나 있다. 작은 체구에 등이 활처럼 휘어있다. 꼬리와 다리는 길다. 작고 좁은 얼굴에는 굽은 코와 큰 귀가 있으며 눈과 털의 색깔이 다양하다. 털이 부드럽고 곱슬곱슬하며 잘빠진 체형과 콧대가 치켜 올라간 용모는 기품을 느끼게 한다. 사람을 잘 따르고 성질이 온순하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Cornish Rex is a breed of domestic cat. The Cornish Rex only has down hair. Most breeds of cat have three different types of hair in their coats: the outer fur or "guard hairs", a middle layer called the "awn hair"; and the down hair or undercoat, which is very fine and about 1 cm long. Cornish Rexes only have the undercoat. The curl in their fur is caused by a different mutation and gene than that of the Devon Rex. The breed originated in Cornwall, Great Britain.
코랏은 중간 크기의 근육질의 동양 고양이다. 타이가 원산지로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조용하고 점잖은 품종이다. 심장 모양의 얼굴에 눈은 크고 녹색이다. 털색깔은 옅은 회색에 짧고 윤기나는 털이다.
외형
코랏의 특이한 색깔은 은빛으로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청색이다. 태국인들은 이 색을 "비구름 회색"이라고 부르고, 반짝이는 색을 "바다 거품"이라고 부른다. 이 고양이는 털이 짧고, 속털은 연한 은청색을 띤다. 겉털의 색깔은 더 짙푸르고, 끝은 은색을 띠며, 특히 주둥이와 발가락은 은색을 띤다. 이것은 코랏에게 허용되는 유일한 색상이다. 눈은 크고 주위는 녹색이지만, 고양이 눈은 진흙, 호박색 또는 금록색이며, 성체가 되면 2~4년이 지나면 점차 변한다.
드물긴 하지만, 코랏은 가끔 눈에 띄거나 희미한 흰 반점, 심지어 매우 희미한 회색 줄무늬를 가지고 있다. 때때로 이러한 점들은 나이가 들수록 크기가 커진다. 이것들은 결점으로 보여지고, 고양이들은 고양이 쇼에서 경쟁할 자격을 잃는다. 그러나 이러한 표시는 성향이나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Korat cat (Thai: โคราช, มาเลศ, สีสวาด, RTGS: Khorat, Malet, Si sawat) is a silver-tipped blue-grey, short-haired breed of domestic cat with a small to medium build and a low percentage of body fat. Its body is semi-cobby, and unusually heavy for its size. It is an intelligent and playful active cat that forms strong bonds with people and is very vocal, with a sound different from other breeds. Among the Korat's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s are its heart-shaped head, its large green eyes. Its front paws are shorter than the back paws.
The Korat is a natural breed, and one of the oldest stable cat breeds, and one of the very few that has not changed its appearance throughout centuries. Originating in Phimai, Thailand, it is named after its province of origin, Nakhon Ratchasima Province (typically called "Korat" by the Thai people).
터키시 반(Turkish Van)은 터키 고양이의 한 품중이다. 반 패턴 이라 불리는 특징적인 피모의 색과 더불어 물과 친화적이라는 점에 특징이다. 이 품종은 희귀하며, 밴 패턴으로 구별되는데 머리와 꼬리에는 크림색 또는 붉은색의 반점이 있으며, 나머지는 흰색을 띄고 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Turkish Van is a semi-long-haired, standardised breed of domestic cat, which was developed during the 1950s in the United Kingdom from a selection of cats obtained from various cities of modern-day Turkey, especially southeast Turkey. This rare cat breed is one of the larger ones, and is distinguished by the Van pattern (named after the breed), where the colour is restricted to the head and the tail, and the rest of the cat is white; this is due to the expression of the white spotting gene, a type of partial leucism. A Turkish Van may have blue or orange eyes, or be odd-eyed (having one eye of each colour).
The breed was initially registered under the name Turkish cat in 1969 by UK-based Governing Council of the Cat Fancy (GCCF). It was later renamed Turkish Van to better distinguish it from the Turkish Angora breed.
16세기 당시에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프랑스로 전해진 터키시 앙고라 고양이는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그 중 리슐리외 추기경은 고양이를 무척 아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신비한 오드아이 눈빛과 아름다운 하얀 털을 가진 터키쉬 앙고라의 모습에 매료되어 더욱 특별하게 아꼈다고 한다. 그가 죽을 당시 유언 중 하나로 고양이들을 죽을 때까지 돌보는 조건으로 하녀 한 사람에게 연금과 고양이와 같이 살 집도 하나 남겼다고 한다.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반려묘용으로 인기가 많다. 다양한 색과 무늬를 가지고 있으나 흰색 털에 푸른 눈을가진 종이 가장 유명하다. 고양이 산책의 크림이도 이 종류다.
외형적 특성
터키시 앙고라는 흰 고양이로 유명하다. 다른 색도 존재하지만 흰 색이 가장 유명하여 일반적으로 흰 고양이하면 터키시 앙고라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털이 긴 장모종이며 체형은 늘씬한 편이다. 얼굴은 뾰족하고 귀는 크고 밑이 넓으며, 서로 붙어있다. 눈은 호두모양인데 위쪽으로 약간 기울었고, 오드아이와 블루아이를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데 블루아이를 가진 이 중 일부는 귀가 들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눈의 색깔은 노랑에서 초록, 파랑까지 매우 다양하다
성격적 특성
고양이 중 제일 영리하고 눈치도 빠르다. 성격은 상냥하고 정이 많아 충성심이 강하다. 활달하고 성미가 급한 편이며, 장난을 좋아하고 재롱을 잘 부린다. 또한 SBS TV의 《TV 동물농장》에서 2013년 7월 7일 당시 소개되었던 루벤이라는 고양이가 나갈래~하고 외친 고양이 품종도 터키시 앙고라로 분류된다. 다른 고양이와는 달리 말하는 본능을 시각적으로 반응하게 되는 경우를 가지고 있다. 다만 루벤과 유사하게 나갈래라고 외치는 경우를 가진 고양이는 실질적으로는 없고 "라면 사와 집사야"를 외치는 고양이도 눈에 띄게 나온 경우도 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Turkish Angora (Turkish: Ankara kedisi, 'Ankara cat') is a breed of domestic cat. Turkish Angoras are one of the ancient, natural breeds of cat, having originated in central Anatolia (Ankara Province in modern-day Turkey). The breed has been documented as early as the 17th century. Outside the United States, the breed is usually referred to as simply the Angora or Ankara cat. These cats have slender and elegant bodies.
토이거(Toyger)는 집고양이의 한 품종으로, 줄무늬가 호랑이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장난감 호랑이'처럼 만들기 위해 교배한 결과이다. 이 종을 만든 주디 서든은 사람들이 야생 호랑이의 보호에 관심을 갖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이 품종이 개발되었다고 말했다. 2000년대 초 국제고양이협회에 의해 등록만 인정받았고, 2012년 풀 챔피언 품종의 요건을 충족하였다. 미국에는 약 20명의 육종가가 있고 미국을 제외하고는 15명 정도가 있다.
2020년 기준으로 469마리의 토이거들이 파페즈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어 있다.
역사
이 품종은 1980년대에 미국에서 개발되기 시작했는데, 주디 서든이 그녀가 기르는 고양이들 중 하나에서 특이한 고등어 무늬의 고양이를 발견했다. 얼굴의 관자놀이에 생기는 작은 점은 고양이에게 원형 호랑이 얼굴 패턴이 가능하다는 것을 유전적으로 증명했다. 여러 나라에서 온 약 40마리의 고양이들이 벵골, 줄무늬가 있는 육종되지 않은 단모종 고양이들, 인도에서 수입된 고양이들을 포함하여 여러 해에 걸쳐 연구되었다.
특징
다음은 TICA가 지정한 토이거 품종 표준이다.
머리 모양: 중형이고, 타원형의 머리에 주로 깊고 비뚤어진 원통형의 주둥이가 있다.
귀: 작고 동그랗다. 머리 뒤쪽을 향해 넓게 펴져있으며, 눈의 중심을 향해 45도 방향이다.
눈: 중간 크기의 원형이며, 눈매가 날카롭지 않다. 색이 짙다.
주둥이: 윤곽이 뚜렷하고, 길다. 앞에서 보기에 거꾸로 된 하트 모양이다. 대부분의 작은 고양이보다 앞으로 기울어져 있다.
코: 근육이 많고, 길고, 넓고, 둥글며, 눈 사이의 간격만큼의 너비이다.
다리와 발: 바닥과 몸체 사이의 공간이 몸통의 폭과 거의 동일하다..
꼬리: 매우 길고 두껍지 않다. 털은 많고 빽빽하나 짧다.
근육: 굉장히 근육이 많아 운동을 잘하게 보인다. 수컷의 경우에는 특히 그렇다.
털 길이: 털은 균일하게 짧다. 털은 관자놀이와 주름에서 더 길다.
색: 거의 검은색에서 갈색, 황갈색이어야 한다. 흰색 바탕색은 최대한 균일하게 밝거나 거의 흰색이어야 한다.
무늬: 명확하고 날카로운 모서리 패턴이며, 뚜렷해야 한다. 몸의 줄무늬는 일반적으로 목, 다리, 꼬리에 있는 표시와 함께 수직으로 정렬되어야 한다. 굵은 줄무늬와 불균일한 줄무늬가 있으며, 발바닥과 꼬리 끝은 검은색이어야 한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toyger is a breed of domestic cat, the result of breeding domestic short-haired tabbies (beginning in the 1980s) to make them resemble a "toy tiger", as its striped coat is reminiscent of the tiger's. The breed's originator, Judy Sugden, has stated that the breed was developed in order to inspire people to care about the conservation of tigers in the wild. It was recognized for "registration only" by The International Cat Association in the early 2000s, and advanced through all requirements to be accepted as a full championship breed in May 2007. The Toyger Cat Society database lists 30 active Toyger breeders as of 2024.
In 2020, 469 toygers are registered on the Pawpeds Database, and kittens were stated to cost up to $5,000.
통키니즈(Tonkinese)는 캐나다 및 미국 고양이의 한 품종이다. 시암고양이와 버마고양이 사이의 교배로 생산된 고양이의 한 품종이며 그들은 부모님들의 독특하게 생기 있고 장난기 많은 성격을 공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깔의 뾰족한 코트 패턴으로 비슷하게 구별된다. 포인트 컬러(수채화 물감처럼)를 희석하는 밍크 패턴의 코트 색상을 수정한 것 외에도 이 품종은 흰색과 단단한 전체 색상(세피아)이 특징인 파운데이션 모양의 시암과 버마 색상에 선 보이고 있다. 가장 잘 알려 진 변종은 단모 통키니즈이지만 유럽, 주로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 프랑스에서 더 인기 있는 경향이 있는 중간 머리형이 있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onkinese is a domestic cat breed produced by crossbreeding between the Siamese and Burmese. Members of the breed are distinguished by a pointed coat pattern in a variety of colors. In addition to the modified coat colors of the "mink" pattern, which is a dilution of the point color, the breed is now being shown in the foundation-like Siamese and Burmese colors: pointed with white and solid overall (sepia).
The best known variety is the short-haired Tonkinese, but there is a semi-longhaired (sometimes called Tibetan) which tends to be more popular in Europe, mainly in the Netherlands, Germany, Belgium, Luxembourg, and France.
하바나 브라운(Havana Brown)은 1950년대 영국의 고양이 애호가들이 샴고양이와 검은 고양이 사이에서 번식한 결과이다. 초기 사육자들은 샴과 비슷한 러시안 블루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에 도입했다. 그러나, 현재의 유전자 검사를 사용하여, 이들의 유전자는 거의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고 여겨진다.
1890년대 유럽에서 별다른 교배 없이 스스로 갈색을 띠는 고양이가 나타났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고양이들에게 붙여진 이름 중 하나는 스위스 산 고양이였다. 이들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 사라졌으며, 영국의 샴고양이 단체가 번식을 중단시켰다는 설명과 함께 사라졌다. 스위스 산 고양이는 현대 하바나 브라운의 번식 프로그램에 사용된 적이 없다. 그러나 그들은 샴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Havana Brown is a pedigreed domestic cat breed with a solid chocolate short-haired coat. The breed resulted from a planned breeding between chocolate-carrying Siamese and domestic shorthair black cats, by a group of British cat fanciers in the 1950s.
The term Havana Brown is used by cat pedigree registries to refer to cats of two different body type; a more extreme Oriental-type (solid chocolate Oriental Shorthair) and a more moderate USA-type, specifically in North America.
히말라얀(Himalayan)은 1950년대 페르시안과 샴고양이의 인공교배에 의한 고양이의 한 품종으로 털빛이나 눈빛은 샴과, 체형은 페르시안과 닮았다. 1930년경부터 미국과 영국에서 품종이 개량되기 시작하였다. 아주 온순하여 사람을 잘 따르며, 울음소리가 작다.
영문 위키백과 요약 (English)
The Himalayan (short for Himalayan Persian, or Colourpoint Persian as it is commonly referred to in Europe) is a breed or sub-breed of long-haired cat similar in type to the Persian, with the exception of its blue eyes and its point colouration, which were derived from crossing the Persian with the Siamese. Some registries may classify the Himalayan as a long-haired sub-breed of Siamese, or a colourpoint sub-breed of Persian. The World Cat Federation has merged them with the Colourpoint Shorthair and Javanese into a single breed, the Colourpoint.